칸쿤으로의 첫 여행!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5성급 올인클 리조트인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바이 시크릿과 임프레션 모체 바이 시크릿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두 리조트는 위치가 달라 이슬라 무헤레스는 요트를 타고 섬에 들어가는 곳이고, 임프레션 모체는 셔틀을 타고 이동해야 해요~
번거롭긴 하지만 두 곳을 비교하면서 여행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결정을 내렸답니다!
Contents
전용 요트로 시작하는 럭셔리 여행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여행의 시작은 전용 요트 선착장에서 샴페인을 한 잔하며 기다리는 순간부터 특별합니다.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전용 선착장! 짜잔~~ 여기서 샴페인 한잔 마시며 요트를 기다립니당~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리조트에 도착하려면 전용 요트를 타고 약 30분 정도 바다를 가로질러야 이슬라 무헤레스 섬에 당도하기 때문에, 여기 선착장에 도착하면, 리조트 측에서 제공하는 스케줄에 맞춰 요트를 타게 되며, 모든 것이 올인클루시브로 제공되어 걱정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

요트를 타고 가는 동안 눈앞에 펼쳐지는 에메랄드 컬러의 바다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바다의 색깔은 카메라로 담기 어려울 정도로 맑고 청량합니다!!
모든 교통과 서비스가 올인클루시브로 제공되니,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도착과 동시에 느끼는 ‘몰디브급’ 뷰
리조트 도착!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
섬에 도착하면 몰디브를 연상케 하는 바다 색감과 고급스러운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리조트 건물이 반겨줍니다.


리조트가 있는 이슬라 무헤레스 섬에 도착하면, 눈앞에 펼쳐진 멋진 풍경에 압도됩니다. 몰디브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푸른빛 바다와 리조트 건물은 정말 아름다워요. 리조트 입구의 아치형 로비는 첫인상부터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하얏트 멤버와 아멕스 플래티넘 혜택
하얏트 멤버로서, 그리고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 사용자로서 특별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았습니다.
하얏트 멤버십과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 덕분에 오션뷰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도 받았어요. 객실 테라스에서 보는 바다는 그야말로 ‘현실판 휴양지 화보’였습니다.
리조트에서 받은 환영 선물
오션뷰 룸에서 바라보는 바다 경치는 정말 끝내줍니다.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객실 내에서 바로 바다를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어요.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리조트에서는 밀짚 모자와 라탄백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바닷가를 거닐 때 유용하게 사용한 라탄백은 정말 실용적이에요. 또한, 데킬라가 선물로 제공되었지만, 잘 마시지 않아서 아쉽게도 그냥 챙겼습니다. ^^


객실은 넓고 고급스러웠으며, 욕실 어메니티는 라르보 베르가못 향이 인상적이었어요.
모기퇴치제, 선크림, 버틀러 서비스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객실과 욕실의 고급스러움
객실은 매우 넓고 편안했습니다. 특히 욕실 어메니티는 라르보 베르가못 향기가 나는 제품이어서 정말 좋았어요. 모기 퇴치제, 선크림 등 다양한 편의 용품도 제공되며, 버틀러 서비스를 통해 필요한 것들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오션뷰 룸 테라스 죽이쥬?? ^^ 너무 멋지고 아름다워라~
미식과 휴식의 완벽 조화
맛있는 음식과 레스토랑


첫 점심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SPEZIA’에서 즐겼습니다.
살사와 바삭한 칩은 훌륭했지만, 파스타와 피자는 평범했기에 다음엔 다른 레스토랑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리조트 앞 해변은 햇살과 바람을 느끼며 휴식하기 좋았고, 사진 명소로도 최고였습니다.




리조트 내 이탈리안 레스토랑 ‘SPEZIA’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살사와 칩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튀겨낸 칩이 바삭바삭하고, 맛있었어요. 하지만 이탈리안 음식은 생각보다 평범했으니 다른 레스토랑을 추천드립니다. ^^
최고의 휴식 공간과 사진 촬영지
리조트 앞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며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또한, 브릿지 끝에서 찍은 베스트 사진은 정말 멋진 추억이 되었어요. 칸쿤에서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바이 시크릿 리조트는 그 자체로 천국 같은 휴식을 제공합니다. 바다의 색깔부터 리조트의 분위기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 칸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곳을 꼭 방문해보세요!
예약 정보
칸쿤에서 고급스러운 리조트를 예약하고 싶다면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바이 시크릿 리조트를 예약하세요.
- 하얏트 리조트 공홈: https://www.hyattinclusivecollection.com
또한, 다양한 호텔 옵션을 아고다에서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하기 아고다 링크에서 최저가로 예약하세요!
저녁의 하이라이트, WILDFIRE GRILL
저녁은 WILDFIRE GRILL에서
칸쿤에 도착한 첫날, 황홀한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보고 기분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룸에서 쉬지도 않고 바로 바다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망중한 시간을 즐겼습니다. 점심을 먹고 바다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어요!
저녁은 WILDFIRE GRILL에서 먹기로 결정했어요. 하얏트 5성급 리조트답게 버틀러가 상주하며, WhatsApp으로 담당 버틀러와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합니다. 미리 확인한 결과, 예약 없이도 가능한 식사라고 해서 와일드파이어로 갔습니다.





에스프레소 마티니! 칸쿤에서 제일 추천하는 맛있는 칵테일 !
올인클루시브, 모든 메뉴 선택 가능!
올인클루시브라서 메뉴가 무제한! 스테이크, 스프, 샐러드, 디저트까지, 한 코스씩 시켜봤어요. 특히 에스프레소 마티니는 꼭 시켜야 합니다. 강력 추천! 분위기와 맛, 모두 완벽했어요.
24시간 디저트 천국, 카카오 카페
카카오 카페에서 디저트 즐기기
식사 후 들른 ‘카카오 카페’는 24시간 운영되며 커피, 케이크, 젤라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언제든지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여행 내내 들르게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식사 후, 카카오 카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러 갔습니다. 24시간 운영하는 이 카페는 카페라떼, 커피, 케이크, 젤라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올인클 리조트라서 언제든지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바다를 보며 즐기는 아침, LA VISTA
다음날 아침, “LA VISTA” 카페에서 브런치

너무나도 아름다운 야외 테라스에서 조식을~~~ 저 푸른 에메랄드 빛 바다 보면서 먹는 아침이란 천국^^

프렌치 토스트, 오믈렛, 신선한 과일 등 모든 메뉴가 훌륭했고, 무엇보다 푸른 바다 전망이 식사를 더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더운나라라 아무리 칠링을 한 샴페인 와인도 미지근하지만…그래도 꿀맛!

다음 날 아침은 “LA VISTA”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겼습니다. 샴페인을 시작으로 프렌치 토스트, 과일, 오믈렛 등 다양한 메뉴를 시켰어요. 라비스타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스파 & 하이드로 테라피
하이드로 테라피와 건식 마사지
오후에는 무료로 제공되는 하이드로 테라피와 건식 마사지를 체험했습니다.

스파 분위기 너무 좋아요~


야외 스파, 하이드로 떼라피.. 일명 물로 맛사지 하는.. ㅋㅋ

실내 스파 안 , 욕탕도 있고 사우나도 있어요 !
오후에는 하이드로 테라피와 건식 마사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예약 후 스파를 즐겼습니다. 사우나와 자쿠지에서의 물로 맛사지는 기분이 좋았지만, 한국식 스파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공짜로 경험하는 것이라 만족!
사우나와 자쿠지, 야외 스파까지 갖춘 시설은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곳이었어요.
UNIK THE KITCHEN에서 저녁
마지막 저녁은 지중해식 멕시칸 퓨전 레스토랑 ‘UNIK THE KITCHEN’에서 보냈습니다.
석양을 보며 마신 패션 프루츠 칵테일은 이 리조트 최고의 한 잔이었어요. 이곳은 점심·저녁 모두 강력 추천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존맛탱 칵테일 패션 프루츠 칵테일)





저녁은 UNIK THE KITCHEN에서 먹었습니다. 이곳은 지중해식 멕시칸 퓨전 레스토랑으로, 석양 전경을 보며 식사하는 것이 멋졌어요. 패션 프루츠 칵테일은 정말 상콤하고 달콤해서 꼭 시켜보세요! 여기 진짜 이 리조트의 하이라이트이자 맛집 레스토랑!
여기서 저녁 점심 드셔도 됩니다~
리조트 마지막 날, 태풍 예보로 배를 타고 귀환
마지막 날은 태풍 예보로 요트 대신 큰 배를 타고 섬을 떠났습니다.

요트 말고 태풍으로 인해 이번엔 보트 배 타고 육지로 향하는길! 재밌당 ^^
마지막 날, 태풍 예보로 인해 요트 대신 큰 배를 타고 돌아가야 했어요. 처음엔 요트로 입장했지만, 돌아갈 때는 배를 타고 섬을 떠났습니다. 이슬라 무헤레스 섬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아쉬워하며 떠났어요.
여행의 끝, 팁:
-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 바이 시크릿 리조트는 올인클루시브이기 때문에, 식사와 음료를 모두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에스프레소 마가리타와 패션 프루츠 칵테일은 강력히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 버틀러 서비스를 이용하여 여행 내내 편리하게 예약과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 칸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아고다 링크에서 호텔을 예약하고, 특별 혜택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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